데뷔 2년 차 김태완(29기·S2)이 오랜 침체에 빠진 ‘경륜 8학군’ 동서울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경륜 명문 동서울팀은 최근 몇 년간 부상 악재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예상지 경륜위너스 박정우 부장은 “김태완은 현재 동서울팀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수다.보강된 순발력을 바탕으로 선행 승부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며 “여기에 마지막 뒷심까지 보완된다면 전성기의 정하늘을 잇는 동서울의 간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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