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공개한 ‘4대째 의사 집안’ 가족사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번졌다.
증조부에 대해서는 “양의학을 일본에서 배워와 한양에 처음으로 개원하신 의사이자 고종을 진료한 분”이라고 소개했다.
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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