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와 티아고 알마다는 리버 플레이트로 떠났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오면서 거취가 애매해진 알마다가 아르헨티나 복귀를 선택했다.
리버 플레이트 역대 이적료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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