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CU에 AI 비전 셀프 계산대 솔루션…오프라인 AX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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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I&C, CU에 AI 비전 셀프 계산대 솔루션…오프라인 AX 속도

신세계 I&C(035510)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 AI 비전 기반 셀프 계산대 결제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AI 비전 기반 리테일 솔루션을 편의점으로 본격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결제 관리 솔루션은 AI 비전을 활용해 셀프 계산대 고객 행동 흐름을 분석하고 이용 방법을 가이드 하는 ‘스파로스 스캔케어(Spharos ScanCare)’를 편의점 환경에 맞춰 경량화한 모델이다.

유승현 신세계아이앤씨 AX센터장은 “결제 관리 솔루션은 오프라인 리테일 현장에 특화된 AI 역량을 바탕으로 편의점 셀프 계산대 운영에 최적화한 경량형 모델로, 양사의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결합해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사업 협력을 계기로 재고 관리, 매대 진열 점검 등 편의점 운영 전반에서 AI 활용 사례를 확대하고, 편의점이 보다 효율적인 AI 스토어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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