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펼쳐지는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경기잇는식탁’의 8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기잇는식탁’은 단순히 요리법을 배우는 일회성 클래스를 넘어, 식품 전문가의 식견과 도내 신선한 식재료가 결합돼 건강한 식(食)생태계의 가치를 체감하는 도민 체감형 식문화 사업이다.
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경기잇는식탁’은 스타 영양사 김민지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경기도의 신선한 농산물이 만나, 도민들의 평범한 식탁을 미식의 향연으로 만들어드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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