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피어’에 유니버설 뮤직존 운영…YB 30년 활동 기록·기념 상품 전시 닥터 드레·푸샤 티·투팍 등 글로벌 아티스트 공식 MD도 판매…온·오프라인 팬 접점 확대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BIGC)가 유니버설 뮤직과 리테일 파트너십을 맺고 YB 데뷔 30주년을 기념한 아카이브 전시와 공식 머천다이즈(MD)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음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공식 상품과 아카이브형 전시 콘텐츠를 한 공간에 구성해 아티스트와 팬이 만나는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빅크 관계자는 “YB의 30주년 아카이브와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의 공식 MD를 함께 선보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음악 IP를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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