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아리스는 11일 에이비온(203400)에 대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추진과 파트너십 체결에 더해 주요 자산의 미국 특허등록 등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전 가속화까지 기대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재모 아리스 연구원은 "특히 지난 10일 인터페론 베타 항체 접합체의 원천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해 플랫폼 전체의 상업적 가치를 높이고 기술이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올해 3분기 GLP 독성시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임상 단계에서의 기술이전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고 짚었다.
끝으로 "동사는 ABN-202, ABN-501, ABN-401을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전략을 추진 중"이라며 "ABN-202 전임상 데이터 확보, ABN-401 임상 성과 및 글로벌 기술이전 여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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