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이하 웹툰 엔터)의 올해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8% 감소했다.
분야별로 보면 독자들이 웹툰·웹소설 등을 결제하면서 발생하는 유료 콘텐츠 매출이 4.0% 감소했다.
웹툰 엔터 측은 주요 시장인 한국·일본의 통화 약세로 달러 기준 성적은 주춤해 보이지만, 해당 국가 통화 기준으로는 세 부문 매출이 모두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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