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의장 임활)가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잇달아 찾아 현장을 점검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가뭄 피해 현황과 용수 공급 실태를 살피고,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이후 8월 1일에는 안강읍과 강동면을 방문해 가뭄 상황과 대응 실태를 점검했고, 8월 9일에는 건천읍과 서면까지 찾아가는 등 지역별 현장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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