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다세대주택의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무단 증축돼 임대에 활용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매입하기 전부터 개조돼 있던 공간으로 직접 증축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김 관장은 매입 당시 해당 공간이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지 않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5월부터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을 한시적으로 완화했으며, 강남구도 미등록 증축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양성화 가능 여부 상담과 행정절차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