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발효(’07.6)에 따른 경제협력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농·축·수산물 및 식품 안전관리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여 아시아 주요 교역국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수입식품 안전성을 제고하며,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기반을 지원하고자 매년 연수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동호, 이하 KOICA)이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이하 인증원)이 연수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 실행을 담당한다.
간담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우리나라와 식품 교역이 활발한 주요 협력국의 식품안전 관리체계와 수입규제 정책을 국내 수출 관심기업에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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