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광역모집 학생 10명 중 9명이 전기·정보공학부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정문 전경 (사진=뉴스1) 서울대 공대는 올해 광역모집 전공 선택에서 전기·정보공학부를 선택한 학생은 33명으로 전체 배정자 89.2%였다고 10일 밝혔다.
광역모집 시행 초기 두 해 동안은 학생 70% 이상이 컴퓨터공학부를 선택했지만 지난해 전기·정보공학부와 컴퓨터공학부 선택자 수가 같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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