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미래 토론하고 독립운동 현장 걷고···부산 고교생 ‘교실 밖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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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래 토론하고 독립운동 현장 걷고···부산 고교생 ‘교실 밖 배움’

아시아 청소년들과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를 토론하는가 하면 중국에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독립운동의 흔적을 직접 따라 걸었다.

부산에서 열린 국제포럼과 중국에서 진행된 임시정부 대장정은 방향부터 다르다.

부산에서는 다른 나라 청소년들과 미래를 이야기했고 중국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이 실제 걸었던 공간을 찾아 역사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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