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교육감은 10일 서한문을 통해 불안하거나 초조하더라도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자리에서 차분히 걸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능에 응시하지 않고 별도의 진로를 개척하는 학생들도 빠뜨리지 않았다.
시험 응시 여부와 관계없이 학생들이 선택한 앞날에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리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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