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사고 가능성이 큰 축제를 골라 현장을 확인했지만, 앞으로는 구·군의 심의를 통과한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시가 다시 살핀다.
대상은 순간 최대 관람객이 1000명 이상인 행사 등이다.
민간이 주최하거나 주관하고 순간 최대 인원이 5000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행사도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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