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한 상황에서 신고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실제 대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검사 항목은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와 보호덮개 파손 상태, 장난·허위 신고 경고문과 안내 표지 훼손 여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벨이 위기 상황에서 시민을 보호하는 시설인 만큼 경찰 등과 함께 관리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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