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한풀 꺾여 폭염특보 단계가 하향 조정되면서 서울의 온열질환자가 감소해 8일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10일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이달 4일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며 더위가 정점에 달했다가 7일 폭염경보로 한 단계 낮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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