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룡 울산시의원 “우정전통시장, 체류형 상권으로 바꿔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성룡 울산시의원 “우정전통시장, 체류형 상권으로 바꿔야”

이성룡 울산시의원은 10일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시장 상인과 지방의원, 울산시·중구 관계자들로부터 골목 특화 방안을 들었다.

이 자리에는 권영애 시의원과 문기호·홍영진·엄희순 중구의원, 김남이 우정전통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상인들의 목소리가 울산시와 중구의 실행 방안에 담길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