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컨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10일(한국시간) 지난 10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들로 구성된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매체는 “더 브라위너가 109도움으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했으며, 에릭센과 브루노와 함께 미드필더진을 구성했다.살라는 93도움으로 두 번째로 많은 도움을 기록했으며, 손흥민과 피르미누와 함께 공격진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전했다.
매체가 선정한 이번 베스트 11 선정은 손흥민이 PL에서 쌓아온 꾸준함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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