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남구 그랜드모먼트에서 '2026 부산 청소년 국제교육 포럼'을 열었다.
올해 화두는 인공지능 시대의 협력이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만남에서 세계 청소년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부산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류 기회를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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