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대한축구협회(KFA)가 지난 9일자 오후 5시를 기해 그간 진행했던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10일 KFA에 따르면 KFA는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전날 오후 5시 마감했으며, 이번 임시감독과 코치진은 사전에 KFA가 예고한 대로 ‘사단 형태’로 공개 채용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축구계에 따르면 임시감독직에는 국내·외 다수 지도자가 이번 공개채용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KFA가 아직은 직접적으로 누구인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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