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해리성 장애 사연자 달라진 근황 공개 "여성호르몬 중단 후 헬스장 사장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물어보살' 해리성 장애 사연자 달라진 근황 공개 "여성호르몬 중단 후 헬스장 사장으로"

성 정체성에 대한 깊은 혼란과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았던 출연자가 약 1년 만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다시 찾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한다.

스튜디오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사연자는 지난해 방송 당시 해리성 장애로 인해 여러 인격이 존재한다고 고백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강순 씨다.

사연자는 꾸준한 노력을 거쳐 현재 헬스장과 펜션을 결합한 '헬스스테이'를 직접 운영하는 번듯한 사업가로 변신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어가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