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토종로드’ 1부에서는 전북 고창에서 20여 년간 복분자를 재배해 온 오영은 씨가 토종 복분자에 새롭게 도전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복분자는 여름철 대표 과일 가운데 하나로, 과육이 부드럽고 쉽게 무르는 만큼 세척과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2009년 8월 첫 방송 이후 농촌과 어촌, 산간 마을, 섬 지역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지역별 생활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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