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시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천안시청 등 유관기관과 A군을 보호 시설로 인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학대 행위자로 파악된 A군의 외조모에 대해 긴급응급조치를 결정·고지한 뒤 법원에 접근금지 명령 임시 조치를 신청했다.
경찰은 A군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교회 목사 B(60대)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