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美특사 방문 관측 속 "우크라 위기 원인부터 해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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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美특사 방문 관측 속 "우크라 위기 원인부터 해결돼야"

미하일 갈루진 러시아 외무차관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전까지는 사태의 '동결'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고 타스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갈루진 차관은 이날 보도된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거듭 강조했듯이 이번 위기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어떤 동결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같은 발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평화 협상을 중재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곧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잇달아 방문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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