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민 시장과 김 군수는 광주군공항 이전, 무안군이 제시한 ‘3대 선결 조건’,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등의 현안에 대해 격의없이 의견을 나눴다.
‘무안지역에 군공항 이전 부지를 마련한다’는 전제로 무안군이 요청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우선 이전 ▲1조원 규모 재정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 획기적 인센티브와 구체적 로드맵 제시 등이 ‘3대 선결 조건’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군공항 이전의 병행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앞으로도 자주 만나 모두에게 좋은 해법을 찾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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