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재정 비상·반도체 방류수' 압박에…野, 이재명 책임론 공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추미애 '재정 비상·반도체 방류수' 압박에…野, 이재명 책임론 공세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재정 비상’을 선언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반도체 폐수 방류량 감축 조치 이행을 촉구하자 야권이 공세에 나섰다.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사진=경기도)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0일 성명을 내고 “재정이 진정 비상이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경기도 재정 악화의 원인이 된 세출부터 들여다보는 것”이라며 “추 지사는 31개 시·군 재정권 침해를 중단하고 이재명 도정이 초래한 경기도 예산 낭비 실태와 자구책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

최근 경기도가 재정난과 반도체 산업에 따른 재정 부담을 잇달아 거론한 데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폐수 방류량 감축을 요구한 것을 연결 지으며, 기업에 재정 부담을 떠넘기려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편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