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기후에너지환경부에 핵심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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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기후에너지환경부에 핵심 현안 건의

영암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군민발전소와 월출산국립공원, 송전선로 등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과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이날 영암군이 건의한 현안은 ▲영암 군민발전소 추진 ▲2029 국제 국립공원박람회 월출산 개최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개최 ▲월출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사업비 증액 ▲영산강 하구센터 유치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건의 ▲삼호·미암 간척지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등 7건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공유형 ESS 사업이 군민발전소 추진과 지역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영암군이 건의한 현안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정책 연계성을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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