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는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올해 개봉 톱10, 특수관 비중 보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디세이'는 아이맥스로 봐야 제맛"…올해 개봉 톱10, 특수관 비중 보니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8월 10일 기준 올해 개봉작 중 흥행 상위 톱10 영화의 관람 패턴을 분석한 결과, 할리우드 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일수록 특수관 관객 비중이 독보적으로 높았다.

‘살목지’ 역시 특수관 스크린 비중 2.25%, 매출 비중 3.1%(관객 비중 2.6%) 수준이었으며 ‘왕과 사는 남자’도 일반관 중심으로 흥행을 이어갔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관객들이 특수관을 찾는 이유는 OTT나 일반관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압도적인 화면과 사운드 등 ‘체험형 관람’에 대한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라며 “같은 관객을 모아도 특수관 관람 비중에 따라 극장과 배급사의 수익성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