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속 세균'이 임신 좌우…35세 이후 난임 새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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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속 세균'이 임신 좌우…35세 이후 난임 새 원인

35세 이후 여성의 임신 성공률 저하 원인이 기존에 알려진 난소 기능 외에 자궁 내 환경 변화에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35세 초과 그룹은 젊은 그룹에 비해 자궁내막에서 유산균의 일종인 '락토바실러스'가 현저히 적었다.

이후 1년간의 추적 관찰에서 배아 이식 후 임신에 성공한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자궁내막의 락토바실러스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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