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6일부터 30년 가까이 유지되던 전기요금 체계가 시간대별 요금제로 바뀌면서, 언제 가전을 돌리느냐에 따라 여름 전기료가 크게 갈리게 됐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 개편의 핵심은 낮과 저녁의 요금이 뒤바뀐 것이다.
에너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처럼 예약 기능이 있는 가전은 오전 시간대나 밤 10시 이후로 돌리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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