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춘 박사 67주기… 후손들과 함께 뜻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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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춘 박사 67주기… 후손들과 함께 뜻 기린다

우장춘 서거 67주기를 맞아 묘지 참배에 나선 인사들.

수원 여기산에 위치한 묘소를 찾아 참배와 제사를 올린 유가족들은 이승돈 청장과 환담을 나누며 고인을 추정했다.

이어 11일에는 우장춘 박사의 손자인 스나가 토시하루 씨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해외 전문가 초청 연수회에 연사로 나서 최근 일본 화훼시장 동향을 발표하며 국내 연구자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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