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후임을 찾는 대한축구협회가 임시 사령탑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9일 오후 5시 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이번 주 내 전력강화위원 일부와 외부 위원을 위촉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주 내 후보자 제출 서류 적정성 검토 및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후 평가위원회 평가 결과에 따른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하고 협상을 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부터 국내외 지도자들에게 공개 채용 서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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