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의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전히 서울 곳곳에는 향후 개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잠재 공급 부지가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차량기지의 전체 면적은 167만3429㎡에 달하며 이들 부지에 LH의 공공주택 복합사업과 동일한 가구밀도로 집을 짓는다고 가정했을 때, 약 4만4200가구를 공급할 수 있다.
임야를 제외한 대지(2.61㎢)·전(6.10㎢)·답(6.68㎢)·잡종지(9.32㎢)·과수원(0.04㎢) 등 개발 검토가 가능한 지목의 면적은 총 24.7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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