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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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전국적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재정립 중으로 8월 10일 보건복지부 이형훈 제2차관이 충남대병원을 방문해 충청권 이송체계 논의를 점검했다.

환자를 발견한 119구급대가 수용 의료기관을 찾지 못할 때는 구급상황센터, 광역상황실이 순차적으로 수용 가능 병원을 찾아 이송을 지정하는 체계가 준비 중이다.

대전과 충남·북의 남부권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는 대전에 소재한 의료기관이 적극 수용하고, 북부권에서는 천안이 거점이 되어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해 진료하는체계를 8월 중순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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