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빛으로 피부 상처 치료…국내 연구팀, 착용형 패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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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빛으로 피부 상처 치료…국내 연구팀, 착용형 패치 개발

사람의 피부 상처를 일상에서 접하는 빛으로 치료하는 길이 열렸다.

포항공대(POSTECH)는 신소재공학과·융합대학원 한세광 교수,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조경주씨, 김성종 박사 연구팀이 건국대 김혜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돕는 착용형 패치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일상에서 접하는 실내등이나 햇빛을 치료에 필요한 적색광으로 전환하는 발광 입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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