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우리 원양어선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해외 선원 묘지 정비 사업을 지속해 왔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이장을 위해 지난 3년 동안 애써 준 주세네갈대사관과 세네갈 명예 해양수산관 등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머나먼 이국땅에 묻힌 원양어선원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외에 매장된 원양어선원 유해의 국내 이장을 희망하는 유족은 한국원양산업협회 연락처를 통해 상세한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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