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 지역 장애인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운영기관인 누림센터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주거·돌봄 모델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누림센터는 다음 달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와 돌봄-다양한 주거모델의 가능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2026년 누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박현민 누림센터 교육홍보부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의 다양한 선도적 주거모델이 축적해 온 실천 경험을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며 “지역별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국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와 유사사업 수행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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