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복절엔 특별사면 대상이 한 명도 없는 걸로 전해졌다.
올해 특별사면 가능성이 낮게 평가되는 또 다른 이유는 지난해 이미 대규모 광복절 특별사면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법원이 선고한 형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수형자가 남은 형기를 사회에서 보내도록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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