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2026~27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스리랑카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타루샤 차메스(24·등록명 타루샤)를 영입했다.
KB손해보험은 10일 “새 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타루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활약하게 된 스리랑카 출신 공격수 타루샤 차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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