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10일 스틸 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국립현충원에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헌화하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 숭고한 희생은 굳건히 이어져 온 한미 동맹의 중심에 계속해서 자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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