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세계 정상에 섰다.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리버모어 맥스바에파크필드서 열린 미국 웨스트와 2026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 챔피언십 결승에서 7회 11-4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타석에서는 1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3득점으로 상대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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