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방학’을 마친 프로야구가 11일부터 다시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1일 KT 위즈가 NC 다이노스와 창원에서 오후 7시 원정경기를 펼치는 것을 비롯해 인천에서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전, 잠실에서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전, 고척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전, 광주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전 등 정규시즌이 펼쳐진다.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6일 경기를 취소하고 폭염 대응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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