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보다 비상자금부터"…2030이 찾은 재무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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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보다 비상자금부터"…2030이 찾은 재무 해법

“투자보다 생활비 3~6개월 정도의 비상자금을 마련하는 게 우선입니다.” 27세 청년인턴 A씨가 상담 전 제출한 재무 현황을 분석한 재무코치는 비상자금부터 마련하라고 조언했다.

청년재무상담 재무코치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시작한 청년재무상담에 20대 상담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청년재무상담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위해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1대1 맞춤형 재무상담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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