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현지 경찰이 지난 7일(현지시간) 자택과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8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10대 범인은 SNS를 통해 총기 사용법을 익힌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태국 방콕 쇼핑몰 총격으로 2명 사망…용의자는 14세 소년 태국 어린이집 총기 난사: 마지막 작별의 시간 태국 어린이집 총기 난사: 끔찍했던 순간에 대한 목격자들의 증언 당국에 따르면 이 10대 범인은 부모가 이혼한 후 2살 때부터 조부모와 함께 살아왔다.
태국 총리, 8명 사망한 총기 난사 이후 총기 규제 강화 약속 태국 학교에서 학생이 총기난사...교사와 조부모 등 사망 태국 전직 경찰의 어린이집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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