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한번 딴 캔, 다시 밀봉'…이그니스, 캔 마개 新표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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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번 딴 캔, 다시 밀봉'…이그니스, 캔 마개 新표준 제시

"재밀봉이 가능한 XO 리드로 캔 마개 패키징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 50년간 표준으로 자리 잡은 음료 캔 마개에 이그니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음료를 포장하는 방식은 대표적으로 △캔 △페트 △유리로 나뉜다.

박 대표는 10년 뒤 캔 마개 시장의 점유율 90%를 달성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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