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15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을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줄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본사 송도 이전과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IDT의 글로벌 CDMO 사업 확대와 자체 백신 공급 확대,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