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광복절에는 특별사면 없이 통상적인 가석방만 단행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면 대상자 분류 등 사전 작업에 한 달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재명 대통령은 첫해인 지난해 8월 광복절을 앞두고 83만6천687명에 대한 대규모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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