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美연구팀과 '먹는 항암 나노 약물'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균관대, 美연구팀과 '먹는 항암 나노 약물' 개발

장내 미생물 대사체로 면역세포의 항암면역력을 키워 암을 치료하는 '먹는 항암 나노 약물'이 개발됐다.

Moon) 교수 연구팀 등과의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경구형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나노 약물'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물질은 몸에 들어가면 몇 분 만에 빠르게 사라져 약으로 쓰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연구팀은 나노기술을 접목해 먹는 형태의 나노 약물을 개발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