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미생물 대사체로 면역세포의 항암면역력을 키워 암을 치료하는 '먹는 항암 나노 약물'이 개발됐다.
Moon) 교수 연구팀 등과의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경구형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나노 약물'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물질은 몸에 들어가면 몇 분 만에 빠르게 사라져 약으로 쓰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연구팀은 나노기술을 접목해 먹는 형태의 나노 약물을 개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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