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당선인 548명 중 151명이 전과자로 나타났는데, 조사를 진행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정치권에 엄격하고 투명한 공천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자료에 따르면 충청권 당선인 548명 가운데 151명이 전과자였고, 지역별로는 대전 91명 중 18명, 세종 22명 5명, 충남 245명 중 71명, 충북 190명 중 57명이었다.
무투표 당선인 중 정당별 전과자 당선인은 민주당의 경우 대전, 충남, 충북 기초의원 1명씩 전과 건수는 각 1건, 국민의힘은 대전 1명, 충남 2명이었는데, 전과 건수는 6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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